제목  방심할 수 없는 노인 우울증
작성자  관리자 메일  
작성일  2014-10-12 조회수  699

67세 이광연 할아버지는 3개월 전 사별 후 입맛이 없다면서 7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. 친하게 지내던 경로당 친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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